728x90 uni1 유니 쿠루토가 우드 샤프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DAVMOON입니다.필기구 리뷰는 오랜만에 써보는 거 같아 즐겁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샤프를 구매하는 것이 제 작은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초등학교 때 친구가 보여준 스테들러 REG 모델에 감명을 받아 조금씩 시작했던 거 같은데벌써 많은 샤프가 손에서 제 손에서 지나간 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덜 유명한 제품들이 있지만주력으로 사용했던 모델을 순서대로 써보자면pentel 케리 0.5pentel 그래프 1000 for pro 0.5uni 알파겔 0.5uni 쿠루토가 0.5steadtler 925 2.0pentel 스매쉬 0.5pilot S20 0.3, 0.5pentel 오렌즈네로 0.3rotring 500 0.5정도입니다. 최근, 쿠루토가 메탈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목재를 사용한 '쿠루토가 .. 2026. 2. 24. 이전 1 다음 반응형